관리할 곳은 해마다 늘어납니다.
도시 생활 인프라 29개 항목 중 23개는 법령과 고시가 점검 주기를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시설이 늘면 돌아야 할 횟수도 그대로 따라 늘어납니다.
전기차 충전기만 해도 6년 만에 15배가 됐고, 지금도 한 해 10만 기 넘게 늘고 있습니다.
15배전국 전기차 충전기, 2020년과 비교한 2026년 8월 누적
빗물받이부터 충전기까지, 법이 정한 주기에 맞춰 동네 시니어 요원이 사진·위치·시각을 남깁니다. 기술자를 매번 보내지 않아도 되고, 판정은 유자격자가 기록을 보고 합니다.
한 사람이 걷는 하루 동선
스크롤하면 요원이 동선을 따라 걸으며 개소마다 기록을 남깁니다.
도시 생활 인프라 29개 항목 중 23개는 법령과 고시가 점검 주기를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시설이 늘면 돌아야 할 횟수도 그대로 따라 늘어납니다.
전기차 충전기만 해도 6년 만에 15배가 됐고, 지금도 한 해 10만 기 넘게 늘고 있습니다.
15배전국 전기차 충전기, 2020년과 비교한 2026년 8월 누적
법정 주기를 지키려면 전국 11,167명, 서울 1,408명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2027년까지 키우려는 시니어 점검인력은 3,000명입니다.
지금 서울 빗물받이는 전담관리자 100명이 55만 개를 맡습니다. 1명이 5,543개소입니다.
서울. 1칸 = 필요 인력 1명 (1,408). 채워진 100칸 = 빗물받이 전담관리자
법정 점검은 자격을 갖춘 기술자의 몫이고, 그 시간은 비쌉니다. 이동에도 한계가 있어 매월, 매주 넓은 구역을 돌 수 없습니다.
관리할 곳이 늘어나는 만큼 비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래서 주기 사이의 날은 비어 있습니다.
1일충전기 전기안전관리자의 법정 점검. 한 달에 한 번, 10분 안팎, 전기 항목만
판정은 지금처럼 유자격자에게 둡니다. 마이스터가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필요 없는 관찰과 기록만 떼어내 시니어 요원이 맡습니다. 29개 항목 중 22개는 눈으로 보고 기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유자격자
판정
시니어 요원과 MG
관찰·기록
기술자는 쌓인 기록을 보고 판단하는 데에만 시간을 씁니다.
사람만 늘리면 관리가 버거워지고, 시스템만 들이면 현장에 갈 사람이 없습니다. 오더부터 배차, 촬영 규격, 검수, 봉인까지는 MG가 맡고, 현장은 기술자 단가가 들지 않는 동네 시니어 요원이 걷습니다.
= 법정 주기대로 쌓이는 기록
기관 포털 MG-PORTAL, 오늘 도착한 기록예시 데이터
빗물받이와 맨홀에서 충전기까지, 법령과 고시가 주기를 정해 둔 시설과 계약으로 정기 관찰이 필요한 시설을 함께 다룹니다. 스크롤하면 하나씩 놓입니다.
스크롤하면 시설이 하나씩 놓입니다
첫 화면 거리 모형에서 꺼낸 3D. 끌어서 돌려보세요.
이 밖에 공중화장실(전국 61,825곳)과 도로 시설물도 기관과 협의해 대상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개소 수는 서울 기준이고, 충전기만 전국 기준입니다.
1시니어 요원이 현장에서
2유자격자가 사무실에서
판단은 선생님 몫이 아니에요.시니어 앱 첫 화면 안내 문구. 요원은 보이는 대로만 남깁니다.
아래 화면은 설계안의 문구와 흐름을 그대로 옮겨 만든 작동 예시입니다. 직접 눌러볼 수 있습니다.
MG-FIELD 시니어 요원 앱
얼굴로 들어가 컨디션을 확인하고, 오늘의 12곳을 걸으며 3컷을 찍고, 보이는 대로 고르면 끝납니다.
스크롤하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화면을 바라봐 주세요
얼굴이 안 되면 지문이나 전화번호로 들어갈 수 있어요
오늘 컨디션을 알려주세요
오늘 12곳 중 3곳 완료
1/3 넓게
조금 뒤로 가주세요빗물받이가 맞아요자동으로 찍혀요
보이는 대로 골라주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이번 달 60시간 중
다음 근무일 목요일


MG-CMS 관제 콘솔
법령 주기와 계약에서 오더가 자동으로 생기고, 동선 단위로 묶여 요원에게 배차됩니다. 검수를 거친 기록만 봉인됩니다.
스크롤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A5 검수기록 #10428



빗물받이 GN-DR-04412, 개소에서 6m, 품질 63점, 대상 일치 0.71
관찰 태그: 이물질 쌓임

MG-PORTAL 기관 포털
기관은 매일 도착한 기록을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서식을 만들고, 필요하면 유자격 업체에 확인을 요청합니다.
스크롤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기록은 관찰·기록 자료입니다. 안전점검 결과가 아닙니다.
09-10(수) 도착 38건, 주기 내 처리 36, 이월 2
하수관로 유지관리 실적자료
본 문서는 관찰·기록 자료이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5호의 안전점검 결과가 아닙니다.
B2 지도의 핀 색은 위험도가 아니라 경과일입니다.

세 장을 모두 찍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1/3 넓게
법령 정기, 계약 순회, 기관 요청 세 곳에서 오더가 들어옵니다.
개소 대장과 맞추고 겹치는 오더를 하나로 합칩니다.
같은 동네끼리 하루 12곳, 160분 이내 동선으로 묶습니다.
거주 기간, 숙련도, 거리, 신뢰도로 요원을 고릅니다.
위치, 시각, 중복, 화질을 확인하고 애매한 건만 사람이 봅니다.
봉인된 기록을 법정 서식으로 만들어 기관에 보냅니다.
관리 비용의 큰 몫은 비싼 기술자가 현장 사이를 오가는 시간입니다. 관리할 시설이 아홉 종류를 넘으면 그 이동은 더 길어집니다. 마이스터가드는 주기가 돌아온 개소를 도보 동선으로 묶어 동네 요원에게 배차하고, 유자격자에게는 확인이 필요한 기록만 화면으로 보냅니다. 기술자는 꼭 가야 할 곳에만 갑니다.
지도와 수치는 위 입력값으로 이 페이지가 직접 계산한 예시입니다. 실제 비용은 구역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금은 사람 수가 아니라 구역 단위 월정액입니다. 고객마다 받는 서식과 리포트가 다릅니다.
스크롤하면 다음 고객 유형으로 넘어갑니다.
관리하시는 시설 수를 넣으면 법령·고시상 주기로 월 관찰 건수와 필요한 요원 수를 계산합니다.
한 달 관찰 건수
0건
연간
0현장 관찰 시간
0시간필요 요원
0명요원 1명이 한 달에 576건(월 48시간, 건당 5분)을 맡는다고 보고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관리자 1명은 요원 50~100명을 배차합니다. 강남구 빗물받이 수(40,990)는 강남구가 회신한 설치현황 대장 기준입니다.
구역을 정하면 요원이 고정 배치되고, 도보 100m 격자로 동선을 짭니다. 옆 구역이 계약되면 같은 요원이 남는 시간으로 이어서 돕니다.
칸을 눌러 구역을 칠해 보세요. 칠한 칸 9개
구역에 요원을 고정 배치해 정해진 주기로 관찰·기록하고, 월간 리포트를 법정 서식으로 드립니다.
시설 관리용역회사, 충전소 운영사, 아파트 관리사무소기관이 이미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인력의 배차·검수·증빙을 관제 콘솔로 대신 운영합니다.
자치구 일자리 부서, 공공기관봉인된 시설물 시계열 기록을 구역별 구독 또는 API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설물 소유주, 보험사, 감사 부서건당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 많이 찍을수록 돈이 되면 기록의 질이 먼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오래 사신 동네를 걸으며 정해진 곳의 사진을 남기는 일입니다.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보이는 대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날씨가 나쁜 날은 관제가 구역 전체 배차를 미룹니다. 나갈지 말지 혼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곳의 겉모습만 봅니다. 사다리, 차도, 야간 단독 근무는 없습니다.
근무 시간 밖에서는 위치를 모으지 않습니다. 조끼와 명찰을 드립니다.
같은 빗물받이를 넉 달 동안 기록한 예시입니다. 기록마다 SHA-256 해시를 매기고 앞 기록의 해시와 사슬로 잇습니다. 해시는 이 페이지가 직접 계산합니다. 7월 기록을 고쳐 보세요.
현장 요원의 개인위치정보는 본인 동의서를 받은 뒤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빗물받이, 하수도 맨홀, 가로등·보안등, 소화전, 가로수, 어린이놀이시설, 버스정류소, 방범 CCTV, 전기차 충전기를 다룹니다. 공중화장실과 도로 시설물도 협의해 넣을 수 있습니다.
과금 단위가 사람이 아니라 구역입니다. 받는 것은 법정 서식으로 정리된 기록이고, 판정은 유자격자에게 돌려드립니다.
아닙니다. 요원은 외관 상태를 관찰하고 기록만 합니다. 모든 서식에 "안전점검 결과가 아님"을 적어 드리고, 판정이 필요한 건은 유자격 업체로 넘기는 버튼을 드립니다.
아닙니다. AI는 찍는 대상이 맞는지, 사진이 규격을 지켰는지 확인하고 서식을 만드는 데만 씁니다. 1단계 서비스는 AI 없이 규칙과 관제 검수로 돌아갑니다.
예정된 주기 업무만 다룹니다. 도보권의 겉모습만 보고, 출근 전 컨디션 확인을 거쳐야 배차가 열립니다. 날씨가 나쁜 날은 관제가 구역 단위로 배차를 미루고 주기 안의 다른 날로 옮깁니다.
기관이 보낸 요청만 접수합니다. 요청일로부터 3영업일 이후, 다음 정기 방문 동선에 넣어 함께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생활 인프라 전반의 정기 관찰 서비스이고, 충전기는 2026년 11월 운영 상태 보고 의무 확대로 가장 먼저 열리는 현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관리하시는 시설 종류와 개소 수를 알려주시면, 법정 주기 기준 월 관찰 건수와 배치 방식을 정리해 드립니다.